다시 부르고 싶은 김영미 이모님 2주동안 감사했습니다.
부천지사작성자배정선작성일2017-03-15 04:22조회353
정부지원으로 조리원에서 급하게 아이미래로에 예약을 하고 2주후에 만날 산후도우미 분을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렸답니다. 산후 도우미분이 저하고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이모님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친정엄마처럼 자상하게 대해주시고 집안일도 제가 손하나 대지않도록 깨끗하게 치워주시고, 음식도 물어보면서 맛있게 만들어주시고 아기를 너무 이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2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서 너무 아쉬웠습니다.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케어를 너무 잘해주시고 만족스러워 다시부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김영미 이모님 2주 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