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점 박귀자이모님 감사드려요
강서지사작성자전지환작성일2017-03-16 00:56조회222
조리원 퇴소날부터 불안했는데 처음 이모님
인상이 좋으셔서 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근데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네요한달동안 몸과 마음이 지친 제게 쉴 시간을 주시고
아기도 잘 봐주신 관리사님께 정말 감사 인사 드립니다.평소 아침도 거르는 제게 친정엄마처럼 밥 거르면 안된다며
과일을 갈아주시며 이거라도 먹고 더 잠자라며 챙겨주시고
또 아기에게도 사랑 듬뿍 담아주시는 모습이 친할머니 같아 보여 좋았습니다.
조리원 퇴소후 집안까지도 깨끗히 정리가 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산후조리 했던것 같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성심껏 보살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