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평숙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천지사작성자한결맘작성일2017-04-17 21:19조회233
저는 셋째를 출산하고 큰아이들때문에 조리원에도 가지를 못했답니다.저와 인연이 깊은 아이미래에 바로 예약을 했지요.큰아이때도 조리원에 다녀 와서 케어를 받았고 둘째도 아이미래에서 케어를 받았답니다.제왕절개를 하고 바로 퇴원을 했지만 이모님이 척척 알아서 모든걸 알아서 다 해주시기 때문에 전 마음편하게한달을 케어 받을수 있었답니다.인상도 좋으시고 음식도 잘하셔서 저보다 저희 남편이 더 좋아했습니다. 퇴근 시간도 예전보다 더 빨리 들어 와서 아이들을 케어해 주니 너무 좋았답니다. 저는 힘들어서 거의 배달음식 위주였거든요~~한달동안 저희 대가족을 책임지고 알뜰살뜰 챙겨 주신 이모님 너무 감사감사 드려요~~제 마음이 힘들때 위로도 많이 받았고 친정 엄마처럼 따뜻하게 안아 주셔서 고맙습니다.이모님 생각 많이 날것 같아요~ 한결이가 벌써 두달 반이 넘어 가네요~~자주 카톡 보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