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성남지사작성자준이엄마작성일2017-04-18 00:22조회367
장영실 선생님께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아 이렇게 글을씁니다.37살 초산 산모입니다.나이만 많이 먹었지 아기에 대해 아무것도모르는 산모였습니다.아기 키우는것에 너무 겁을 먹어 산후조리원 나가기 전날에는 아기가 울면서 쫒아오는꿈까지 꿨었습니다.그런데 장영실선생님 덕분에 너무 많은걸 배우고 또 편안하게 한달을 보냈습니다.가장 감사드렸던 것은 저희어머니께서 낯을 무척 가리시는데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저또한 계시는 동안 마음이 가족이 있는것처럼 편안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기를 너무나 사랑하셨어요.오죽하면 아기가 선생님께서 오셔서 안아주는 순간 부터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오고 선생님 품에서꿀잠을 잤어요.그리고 식사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너무 맛있었거든요.제가 임신기간내내 입덧을해서 아기출산후 몸무게와 임신전 몸무게가 같아서 몸이 휘청휘청 했었는데영양만점에다가 너무 맛있는 반찬들을 먹고 오히려 살이 붙어 건걍해졌어요.ㅡ 저희엄마 아빠께서도 덕분에 너무 잘 드셨어요!2주 예약했다가 다시 2주 연장하고 다시 한달 연장하려고 했지만 이미 예약이 잡히셔서 못했습니다.ㅜㅜ현재는 장영란 선생님께서 가르져주신 노하우로 잘지내고 있어요.아기가 밤에 안자고 놀았는데 여러가지 방법들 알려주셔서 나름 긴잠도 자고 아주잘 자라고 있습니다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