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옥 관리사님 너무 감사하고 보고 싶네요
송파지사작성자최윤정작성일2017-06-30 08:13조회341
조리원서 2주 보낸 후 집에서 혼자 케어할 생각하니 막막해서 지사로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광고글이 너무 많기도 하고 수많은 업체 중 어떤 업체를 지정해야 하나 싶다가 우연찮게 아이미래로 전화드리고 바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황미옥 관리사님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친정이 먼 저로써는 2주동안 말동무도 되어주시고 정말 아가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밝으시고 아이케어하는 방법이며,청소며,피곤함에 지쳐있는 저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로 2주가 이틀인것 마냥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아이를 보고 있으며 걱정거리도 없으시다는 말씀에 정말 일 하시는 모습에서도 사명감 있으시고 배울점이 많다는것도 깨닿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도 산모님 힘내고 할 수 있다고 토닥여주시고 우울증에 빠질 수도 있으니 아가랑 대화 많이 하라고 이렇게 말씀해주신 덕분인지 정말 우울증 하나 없이 관리사님 덕분에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지금도 아가는 잘 있는지 안부 물어주시고 연락하고 지내내요~~정말 정도 많으시고 늘 밝으시고 긍정적이신 분이셨네요 그리고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반찬도 정말 맛있게 잘해주셔서 친정엄마 생각이 안날정도로 너무 잘 지내고 잘 보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꼬옥 관리사님께 케어 또 받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