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사 김을순이모님을 칭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박선희작성일2017-08-02 20:32조회174
둘째 낳고 입주8일과 출퇴근4주를 계약 했는데 입주 이모님과도 잘 맞아 잘 지냈는데 춡퇴근이모님과는 4주를 함께 지내야할 터라 기대반 걱정반이였는데 왠걸 걱정과 달리 너~~~~무 좋으신 분 김을순이모님이 오셔서 긴 4주가 될줄 알았던 시간들이 훅 지나가 벌써 마지막주네요ㅜ
늘 아침 출근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둘째 봐주신 덕에 큰애 등원준비를 수월하게 하고 오전에는 맛있는 반찬과 국 만들어 주시고 집안일도 알아서 척척척ㅎ 저와도 말벗이 되어 주셔서 안 심심하고ㅋ 큰애 하원하고 오면 간식도 챙겨주시고 놀아 주셔서 큰애가 할머니를 잘 따르고 좋아했는데 잊지 못할꺼같아요~ㅎ 큰애도
이모님 덕에 늘 맛난거 많이 먹고 하루하루가 즐거웠는데 너무 아쉽고 앞으로 많이 생각 날꺼같아요~~ㅜ 4주동안 맘도 몸도 편하게 지낼수 있어 참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김을순이모님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적극추전합니당~~♡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