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 베이비시터님
의정부지사작성자윤서맘작성일2017-08-09 18:46조회376
딸래미가6개월인데 바로 둘째가 생겨서 입덧도 하고 힘들어서 급하게 베이비시터를 구하는데 업체를 한5군데 알아봤나봐요다행히 아이미래에 베이비시터가 있다고 하여 어찌나 반갑고 좋던지~ 설레는 맘으로 베이비시터님이 오셨는데 성격도 좋으시고 저희딸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제 입맛에 맞게 음식도 해주고 넘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째도 태어나면 이모님께 산후도우미도 하기로 했어요!!더운날 저희집에 오셔서 고생 많이 하셔고 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