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춘 관리사님….
구리지사작성자신지선작성일2011-09-21 09:00조회1,117
“그동안 두아이와 정신없이 지내느라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4주간에 산후 조리기간 동안 관리사님을 만나 마음편히 지냈답니다
먼저 인상도 너무 좋은셨고…
항상음식은 한정식집에서 먹는것처럼 깔끔하고 ….
나물… 불고기, 두부나 단호박 간식…. 검정깨와 검은콩이 머리에 좋다고,
항상 신경써서 많이 해주시고,
여러 종류에 미역국.. 맛이 항상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직접 콩국수도 만들어주시고…. 잔치국수도 기억에 남아요,,,
아직까지 피클도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얼굴, 복부 다리 맛사지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너무 예뻐해주셔서,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조리기간이 너무 그립답니다….
또 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