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관리 잘 받았습니다.(부제:박미현 관리사님 감사해요)
구리지사작성자지안엄마작성일2011-09-23 09:00조회1,141
“예정일보다 2주 더 빨리 내어난 지안이네 입니다..
9월1일 아기가 태어났고, 병원에서 입원 후 9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목소리는 매우 젊은분이셨고, 예상대로 명랑쾌활한분이 관리사로 오셨네요..
2주동안 매일매일 산모 마사지에 최선을 다해주신 박미현 관리사님께 감사드리며,(그래서 더욱 빨리 회복가능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집 시어머니도 함께 계셨는데,,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어머님과 남편이 좋은분이 오신거 같다고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특히 저희가 초보 엄마 아빠인지라 많은 정보가 없었는데,,
틈틈이 잘 가르쳐주시고, 좋은정보도 많이 주셔서,,,
저희 아기가 편안한 마음으로 잘 지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리원에 있을까, 아님 방문 산후 산모 관리를 받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주위분들이 집에서 관리 받는다고 하니깐 걱정한분들이 많았거든요..
동생이 집에서 관리받고, 저한테도 좋은점을 설명해주었는데,,역시 편안한 마음으로 내집에서 관리받기 잘 한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아기와 산모가 편안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박미현)관리사님 덕분에 2주 편안히 잘 지냈습니다.
잘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