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숙 이모님 보고 싶어요…
수원지사작성자김현주작성일2011-09-30 09:00조회1,169
“이모님 가인이를 혼자 돌보며, 이모님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산후 조리를 할 때 이모님이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 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친정엄마가 멀리 있으셔서 서운 하기도 했는데 이모님이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들에게 자랑도 많이 했어요 ㅎ ㅎ ㅎ ~
신랑도 이모님에 휼륭한 음식들이 그립다고 하네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가인이 보러 꼭 놀러 오세요,
이 번에는 제가 맛난 음식 해드릴게요~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