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복 이모님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은평지사작성자신이솔작성일2018-05-06 00:05조회317
조리원에서 나와서 맨붕이였던 저를 구해주신 윤석복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첫째아이라서 허둥지둥 아무것도 모르고 미숙한 저에게 하나하나 친절히 가르켜주시고아침이면 항상 일찍 출근하셔서 구원자처럼 아이를 능숙히 봐주셨습니다 이모님 손에서는 울지않는 내아들 ㅋㅋㅋㅋ 정말 친아들처럼 이뻐해주시고 사랑 듬뿍듬뿍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0^덕분에 꿀 같은 잠을 잘수있었습니다 잠자고 일어나면 정말로 양반집 밥상 이 쫘~~악 음식도 정말 정갈히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맛잇어요!!!!이제 이모님 음식 더이상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흑흑흑 그리고 남편 출근시간이 늦어서 집에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남편밥상까지 잘 챙겨주셨습니다마지막에는 반찬 미역국 마니마니 먹고 젖마니 나오라고 엄청 큰솥으로 해주고 가셨습니다 2주동안 엄마보다도 더 잘해주시고 말동무도 잘해주시고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너무너무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윤석복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