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윤희관리사님은 [사랑]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미래로에 후기를 남기게 된 <이본> 엄마입니다. 저는 지난해 임신 후 서초산모돌보미 지원사업을 신청해아이미래로 강남서초지사를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주 조리원 생활 후 지난 4월 10일부터 약 3주간 아이미래로 강남서초지사 [손윤희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산후관리사란 직업이 대체적으로 50-60대 연세가 많으신 분들만 계실 줄 알았는데 저희 집에 오신 분은 40대 젊은 관리사님이셨어요.제가 40대 노산모다보니 더 회복도 느리고 힘들어했는데…손관리사님께서 친언니처럼 챙겨주시고, 나이가 비슷하다보니 이야기도 잘 통하고 참 좋았답니다. 인상도 좋으실 뿐 아니라, 저희 가족 모두에게 친절하셨고, 깔끔하게 살림해 오신 내공이 있으신 분답게 집안 청소며, 식사준비며, 아기 빨래며 뭐하나 정갈하지 않은게 없었답니다.
노산모 회복을 위해 마사지도 정성껏 해주시고,직접 간식을 만들어오셔서 주시고 제 건강도 많이 돌봐주셨지요.무엇보다 우리 본이를 친조카처럼 사랑해주셨답니다. 본이가 우량아라 힘드셨을텐데도 참 많이 안아주셨어요.(본이가 엄마보다 관리사님을 더 따를 정도로…)
3주간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 기분이었는데막상 못오신다 생각하니 마지막 날 눈물이 참 많이 나더라고요. (관리사님과 인사후 한참 울었답니다.)정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본이도 얼마나 울던지… 헤어지는 걸 아는 것처럼… ㅠ.ㅠ
손윤희 관리사님! 좋은 분과의 행복한 인연으로 3주간 몸조리도 잘 했고, 육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 마지막날 저에게 건내주신 손편지에 기저귀가방 선물까지도 정성으로 잘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 또 뵜으면 좋겠습니다.
손관리사님. (본이 보러 함 오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