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옥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연옥 관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옥 관리사님은 한마디로, 말이 필요 없는 분입니다.말이 앞서기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사실, 산모들 중 웃어른께 이것저것 부탁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도 그런 산모들 중 하나라 관리사님과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조금 걱정되었습니다.그러나 김연옥 관리사님은 제가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의 몇 배를 알아서 척척척 해주셨습니다.제가 무엇을 원하기도 전에 이미 그것을 미리 다 해주셨기 때문에 무엇을 부탁드릴 필요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김연옥 관리사님이 참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신생아 케어는 당연히 섬세하고 전문적인 손길로 해주셨고,가사 업무는 특히 정말 빠른 손과 일머리로 알아서 해주셨습니다.남편이 깔끔한 편이기 때문에 청소 등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지 조금 염려되었는데,김연옥 관리사님은 워낙 깔끔한 성격이시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음식도 건강식으로 맛있게 해주셨고 선생님께서 해주신 반찬 중 오이지와 묵은지김치찜은 어디 가서도 먹어보지 못할 만큼 두고두고 그리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김연옥 관리사님은 온화하고 이해심 많고 헌신적인 분입니다.또 수십 년의 직장생활 및 여러 명의 아이들을 키운 직접적인 경험을 갖고 계십니다.이러한 깊은 내공을 바탕으로 김연옥 관리사님은 다양한 산모들의 성격과 마음을 잘 파악하고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미래에 전화했을 때 친정 엄마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겠다는 음성 메시지가 흘러 나왔을 때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관리사님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김연옥 관리사님 같은 분이라면 충분히 친정 엄마의 손길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신청한 2주 중에 개인적으로 큰 일을 겪었는데 김연옥 관리사님께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김연옥 관리사님은 친정 엄마 같은 마음씀으로 도와주셨습니다.김연옥 관리사님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씨가 없었다면 잘 극복하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바우처로 이용하며 2주만 신청했는데 4주를 신청하지 않은 게 너무나 후회되고 아쉽습니다.김연옥 관리사님은 어느 산모 집에 가든 1년 이상 오래도록 일하셨고 평생 일하기로 약속한 경우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런 산모들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2주 동안 짧고도 긴 기간 관리 받으면서 제가 받은 애정과 도움을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서,부족한 글이나마 이 글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적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아이미래 송파지사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전화를 드릴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산모의 요구를 충분히 수용해주시고,다양한 교육으로 관리사님들의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연옥 관리사님의 행복과, 김연옥 관리사님의 관리를 받는 산모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