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관리사님 감사해여~
수원지사작성자이경선작성일2011-09-30 09:00조회1,118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시간 동안 때론 엄마처럼 때론 언니처럼, 때론 친구처럼 잘 해주신
관리사님이 혼자 애들키우느라 정신없을 때는 너무 너무 생각이 나네요~~~
첫째가 있어 조리원에 가지 못 해 관리사님과 연을 맺었는데 첫 아이때는 조리원
에도 있어보고, 둘째때는 관리사님과 함께 했는데 너~ 무 편히 지낸것 같아요!
물론 약간의 장단점은 있겠지만 저에게는 관리사님의 도움이 딱인것 같네요!
셋째는 꿈도 안 꿨던 저인데 관리사님을 뵙고선 제 마음도 약간은 흔들린거 있죠?
ㅋㅋㅋ 신랑과 상의 해 봐야겠어요! 셋째 낳으면 관리사님 또 뵙는거죠?
연락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