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남지사작성자송수은작성일2018-06-02 00:00조회224
셋쩨 출산하고 도와줄사람이 아무도 없어서막막했어요!! 더군다나 몇군데를 전화했지만 예약 불가 ㅜㅜㅜ아이미래로 전화하니 가능하다 해서 예약했어요!!!위에 아이 둘 어린이집 등하원 요청했는데 첫째는 유치원 둘째는 얼집 다녀서관리사님이 싫어하실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산모인 절 더 걱정해주시고 첫째 둘째도 너무 이뻐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너무 친절하게 저에게 맞춰주시고 산모는 잠이 많이 모자라다면서 첫째 하원하기전까지 푹 자라고 해주셨고관리사님 있을 동안에는 편히 지냈던거 같아요.관리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했고마지막날 너무 서운해서 눈물이 다 나올뻔 했어요.우리 애들 10일동안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모님 이름을 몰라서 부득이하게 오픈을 할수가 없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