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사 박정숙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아이미래 성남지사 박정숙 관리사님 이용 후기 입니다 ^^
지인을 통해 아이미래 업체만 추천받고, 관리사님은 따로 지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 1달, 출퇴근 2달을 예약하였습니다.
주위에서 관리사님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종종 봐와서 걱정을 했지만,성남지사 실장님께서 좋은분으로 보내주신다는 말에 믿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첫날, 박정숙 관리사님을 만났을 때 너무 인상도 좋으시고 오시자마자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시고 바로 우리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안아주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는데 아이를 정말 가족보다 더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관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항상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노래와 동요를 불러주시면서 아이를 달래주셨습니다. 아이와 놀때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었습니다. 그중 가장 감사했던건 신생아부터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어야 한다며 항상 아이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그리고 박정숙 관리사님의 요리솜씨에 저희 남편은 쉐프님이 저희 집에 계신거 같다며 극찬을 할 정도로 음식 솜씨가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모 관리도 매일매일 체크하셔서 마사지 및 좌욕을 해주셔서 저는 한달안에 원래 저의 몸으로 돌아올 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우리 박정숙 관리사님꼐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만 들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저의 아이를 케어하시느냐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얼굴에는 항상 웃음이 가득하고, 항상 시간이 생길때 마다 신생아 관리에 대한 책을 읽으시면서 끊임없이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말 저희에게 귀한 인연으로 박정숙 관리사님과 만난건 크나큰 복이였으며, 관리사님 덕분에 저희 아이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귀한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혹시 아이미래 성남지점을 이용하실 분은 꼭 박정숙 관리사님을 만나기를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후회없으며 만족도 200%를 느끼실것이며, 하루하루 관리사님께 감사한 마음과 박정숙 관리사님과 더 오랫동안 인연을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