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심 관리사님 감사힙니다!
김포지사작성자지오엄마작성일2018-08-15 09:51조회223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니큐에 2주 정도 있다가 나와서 그런지 엄청 사람 손 타는데하나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정말 많이 안아주시고, 예뻐해주셨어요.오히려 그러느라 다른 거 더 해주고 싶은 거 못해준다며 미안해하시면서요.잠많고 민망해하는 엄마 대신 선생님이 계속 아이랑 대화해주셔서 그것도 너무 감사했구요.아기란 존재가 주변에 없어서 처음에 멘붕이 확 왔는데선생님께서 계속 긍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용기도 많이 주셨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심으로 저나 아기를 생각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려고 하시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오늘 백일 사진 찍는데 한번도 울거나 짜증내지 않고 방긋방긋 웃다가 자다가 해서 다들 효자 아들 뒀다며 칭찬해주셨어요.아기 아빠나 저나 엄청 예민한 편이라 저희 닮은 건 아닌 것 같고처음에 선생님이 아기 원하는 걸 다 캐치해서 챙겨주셔서지금은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는 순딩이가 된 것 같아요. ㅎㅎㅎ정말 마지막까지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신 김포 지사장님과 관리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