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란 이모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강남지사작성자나달 엄마작성일2018-10-20 07:47조회284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김미란 이모님 아가가 8개월이 됫으니 너무 늦었네요 늦어서 안쓸수도 있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저희 아가 안자고 맨날 울고 정말 예민이었는데, 짜증 한번 힘든 기색 한번 없이 항상 사랑으로 대해 주신거 아직 기억 하고 있습니다. 와서 저 맨날 잘수 있게 도와주시고, 밥도 맛있게 해주시고 잊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방식으 고집하지 않으시고, 산모가 원하는대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열심히 봐주셔서 제가 이렇게 아기를 잘 키워냈네요. 어디서든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주동안 행복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