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장영실 관리사님 잘 지내고 계시죠?저희 쌍둥이들 태어나고 관리사님 오셨던 때가 7월 중순이었는데…정말 감사한 마음에 꼭 후기를 써야지 몇번이나 마음을 먹고서..pc앞에만 앉으면 어느새 잠이 깨서 칭얼대는 쌍둥이들 챙기느라 ㅋㅋ정신놓고 지내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출산을 앞둔 엄마들은 가장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산후관리일 꺼에요.어떤 업체를 선택해야하는지..다들 복불복이라 하지만 좋은 산후관리사님을 만날수 있을지..특히나 저는 쌍둥이라 더더욱 걱정이 많았었어요.
조리원에서 나온 후 장영실 관리사님을 뵌 첫날..정말 모든 걱정이 사라졌어요.너무나도 좋은 인상과 밝은 모습..아가들을 예뻐하시는 모습에 아..정말 좋은분을 만났구나..마음이 놓였었답니다.이 첫 느낌은 한달을 지나는동안 단 한번도 바뀐 적이 없었어요..
사실 저는 산후관리 서비스를 그저..산모가 쉴 수있는 시간을 주는..아기를 돌봐주시는 서비스로만 단순히 생각하고 있었어요.장영실 관리사님을 뵙고 한달이 지난 후..아..이런게 전문 서비스고 노련한 전문가이시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문적인 교육을 기본 바탕으로 경력이 오래되신 분이시라..한달을 지나는 시간동안 제 몸도 회복해가며 정말 많이 도움받았지만..무엇보다 그 이후 제가 두 아이를 케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큰 틀을 잡아주셨어요.몇시간 간격으로 얼만큼을 먹이고, 어떻게 재우고 씻기고..등등 별거 아닌것 같지만..두아이를 같이 케어하기는 정말 엄두가 안나고 두려웠었거든요.어떤것이 평균이며..저희 아기들의 특성은 어떠한지..그에 맞춰서 어떻게 하는것이 아기들을 위하면서 앞으로 좀더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지…참 많은 것들을 실전으로 익히고 틀을 잡아주셔서…쉽지않은 쌍둥이 육아를 관리사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열심히 해나가고 있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울 미숙아 쌍둥이들 무럭무럭 잘 커나가고 있어요~아주 잘 먹고 잠도 푹 오래 잘 자고..물론 중간중간 이유없이 울고 보채고 힘든 시기는 있지만..많이 의연해진거 같아요 ㅋㅋ
처음 오셨을때 하필..저희가 이사를 하게 된 상황이라..^^;;바로 근처 가까운 거리지만..저희 친정에 며칠 오시고, 이사해서 어수선한 저희집으로 오시고…많이 정신없으셨을텐데…이부분에 정말 더 많이 감사해요..
산후관리서비스 생각도 안하고 있던 제 동생도 (기억하시려나요? 저랑 한달 반 차이로 출산한..ㅋㅋ)아이미래로 전화하고 언능 예약해서 2주간 잘 이용했답니다~
아기들을 처음으로 직접 육아하게 되는 중요한 시기에..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되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성남지사 정소희 지사장님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너무나도 밝고 친절하시고, 정확한 업무처리에 참 신뢰가 가고 더 감사했어요.저도 제 동생도 좋은 관리사님들 인연 맺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 동생은 둘째 계획이 있는지라 또 연락 드리게 될 것 같네요.
앞으로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장영실 관리사님 정소희 지사장님 감사합니다!!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울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