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애 관리사님 적극 적극 추천합니다.^^
저의 몸과 마음을 관리해주신 원영애 이모님을 적극 추천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둘째출산으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몸조리에 최선을 다할 생각으로 2주 산후조리원갔다가 4주 산후관리까지 신청하였습니다. 사실 내집에 누군가와있다는것은 너무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원영애이모님을 만나고 생각확 달라졌습니다.조리원에서 사실 조금 고생을하여 후회하고 있는 와중에 이모님이 아이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제가 시부모님과 트러블이 생긴와중에도 저의 마음을 너무 잘 헤아려주시어 안정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보내고 싶지 않은 원영애 이모님 자랑을 하자면, 아이를 너무 사랑으로 케어해주십니다. 아이하고 저보다 더 소통을 하는 느낌…ㅋㅋ , 첫 아이때 몰랐던 육아정보 또한 조목조목 알려주시어 한결 손목도 안아프고 아이도 푹 자고, 왜 우는지 80%확률로 알 수있는 단계까지 왔네요..
또, 식사 반찬들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맛있는 음식들 레시피도 알려주시고 저희 친정엄마보다 더 잘 알려주셨어요…ㅜ.ㅜ 첫째 아이와 신랑까지도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지요…
이모님이 너무 깔끔하세요. 저도 한깔끔하지만, 저는 아직 애송이였습니다. 주방은 말할것 없이 너무 깔끔하게 유지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이자는방과 거실까지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게 해주셔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꿈속에서 사는것 같았습니다.
첫째아이와도 많이 이야기 나눠주시고 이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여서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항상 쉴틈없이 무언가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조금 쉬엄쉬엄하세요, 라는 말이 나오게 되네요, 이모님 4주동안 가족이상으로 잘 해주셔서 지금도 다시 저희집으로 오실것만 같습니다.
원영애 관리사님관 함께하시는 분들 후회없는 관리 받으실겁니다. 이모님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