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옥관리사님, 이복례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이승연작성일2019-03-17 07:31조회314
안녕하세요. 지난주 관리를 마치고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출산을 하고 조리원에서 2주를 지내고 두달간 관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지인에게 업체를 추천받고 한달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간의 관리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한달 더 연장 계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첫한달은 윤희옥관리사님과 두번째달은 이복례관리사님과 지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두달을 함께 지낸 두 관리사님들께서는 집안일을 깔끔하게 하시는것은 기본이고 모유수유를 하는 저를 위해서 영양가 있는 음식도 잘챙겨주시고 아가를 잘돌봐주신 덕분에 낮에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셨고 육아와 관련된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조리원에서 나오면서 우려되는 부분도 많았고 처음 관리를 시작할 무렵에는 육아로 인해 갑자기 변화된 생활때문에 우울한 기분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님들이 마음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고 말동무도 되어주신 덕분에 몸도 마음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