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순 산후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아가를 낳아서 곧 백일를 바라보는 엄마에요출산하고 정신이 너무 없고 힘들었을때 엄마처럼 다정하시고 따뜻한 산후관리사님을 만나 산후조리를 잘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제가 박미순 산후관리사님께 감동받은 몇가지 이유 올려요1. 무엇보다 산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다정한 분이세요제가 사실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모르는 분과 출산하고 같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을까 가장 염려되었어요 하지만 늘 다정한 미소로 말걸어주시고 대해주셔서 3주동안 편안하게 쉬면서 조리할수 있었습니다
2. 아가를 참 많이 예뻐해주세요계속 이름불러주시고 이쁘다 해주셔서 늘 감사했어요 아기 목욕할때도 눈 마주쳐주시며 계속 예쁘다 해주시고 울면 금방 달래주시고 아가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마음 따뜻한 분이세요
3. 첫째아기도 잘 돌봐주셨어요제가 연년생 어린이집에 가지 않는 무법자 아기가 있어 사실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박미순관리사님이 우리 첫째아이도 계속 챙겨주시고 저보고 틈나면 자라고 하시며 첫째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4. 요리솜씨가 뛰어나세요제가 관리받는 기간이 곧 이사가는 시기랑 겹쳐서 냉장고에 음식재료를 많이 사 놓지 못했었어요 그러나 박미순관리사님은 그 부실한 냉장고 안에서 뚝딱뚝딱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셔서 제가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우리 남편은 퇴근하고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을 먹으며 이런 말을 남겼어요역시 고수는 재료탓을 하지 않는다이건 음식이 아니고 예술이다
이외에도 계속 부지런하게 제가 산후조리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일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3주동안 편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박미순 관리사님 잘 지내시나요오오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덕분에 지금 백일이 되어가는데 아픈데 없이 전 열심히 아기키우며 잘 지내고 있어요관리사님도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