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관리사님 감사해요
구리지사작성자전혜민작성일2011-11-15 09:00조회950
“안녕하세요. 김영숙 관리사님!
조용하신 성품답게 꼼꼼히 보살펴 주신 윤하 엄마 전혜민 입니다.
일만큼은 최선을 다 해 주셨던 우리 이모님!
성격만큼이나 단정하게 아기를 보살폈던 이모님의 꼼꼼 스럽고 이것저것 생활의 지혜를
가르쳐 주셨던 그때를 생각하면서 지금 우리 윤하를 그렇게 키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친정엄마가 너무 멀리 사셔서 또 시어머니가 안계신 관계로 부족했던 우리집 살림과
완전 아기에대해 초짜였던 저에게 좋은 표본이 되셨지요..^^
지금도 다소곳 하게 친정엄마처럼 다정했던 이모님모습을 떠올리며, 왈가닥인편인 제가
많이 참고 삼아서 이모님처럼 되려고 노력 중이예요!
언제나 엄마의 행복이 첫번쩨여야 아가에게도 행복을 나눌수 있다는 말에 우리 신랑 말안들어도
행복하게 이해 하려고^^ 또 좋은 엄마 좋은 아내 되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윤하가 이모님 손을 좀 타서인지 시끄러운 내가 적응이 잘안되나 봐요 ㅎㅎ
윤하가 아파서 <감기^^> 어떻하면 좋을지 몰라 방방 띠니까 신랑이 이모님께 자문 구하라 했을때
이모님 자리가 얼마나 크던지… ㅜ.ㅜ
백일 전에 한번 만나서 이모님과 맛난 밥 사먹으면서 수다 떨고 파요 ㅎㅎ
지금은 이모님이 더 바쁜듯 ㅜ.ㅜ
고모님이 놀러 오셨는데 이모님이 하던대로 목욕 시키는거랑 신랑 간식 만드는걸보고 완전 프로 라네요 ^^ㅎ
이모님 감사하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전혜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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