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숙선생님과의 8주차 마지막날
수원지사작성자시온아빠작성일2019-07-04 01:42조회264
저는 5월14일부터 현재까지 8주동안 김남숙 선생님께 산후조리를 받은 시온이의 아빠입니다.처음에는 그냥 4주정도만 하려고 했었는데 선생님께 케어를 받아보니 너무나 좋아하는 와이프때문에 한달을 더 조리받았습니다. 부담이 돼는 금액이지만 선생님께 한번 받아보시면 연장을 할수밖에 없어요 ㅎㅎ 외모는 아담하고 귀여우십니다. 여행을 좋아하시고 전혀 수다스럽지 않으시고 묵묵히 해야할 일들을 다 하시는 분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희 애기가 인제 70일정도 되었는데 몸무게가 7키로가 넘는 우량아임에도 울면은 하루종일 달래주시면서 힘든 내색없이 너무나 잘 돌봐주시고 요리도 엄청 잘하십니다.산후조리원갔다와서 등센서와 수유탐으로 엉망이였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다 잡아주셨어요. 지금은 네시간이상 수유탐에 잠도 엄청 잘 잔답니다 .둘째를 만약에 가지게 된다면 산후조리원을 안쓰고 선생님한테 한 석달 쓸 생각입니다. 적극 추천 드립니다 “김 남 숙”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