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사시는분 산후도우미 추천해요
첫째 낳고 나서는 친정 어머니가 산후조리를 도와주셨지만 둘째는 일을 시작하셔서 도움을 받지 못해 산후도우미 신청을 해야했어요 처음에 산후도우미 업체 4곳을 전화해 상담받았고 첫째가 있어서 그런지 첫째도 잘봐주신다고 하셔서 A업체에서 정부바우처로 2주 썼어요첫째가 어린이집에서 1시면 하원을 하고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 산후도우미를 더 길게 쓰고 싶어서 말씀드렸고 다른 산후도우미를 이용해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죠 역시 처음분이 제일 좋은분이라는 친구말이 맞는건지 다음에 오신분들이 각양각색이더라구요 집위치를 몰라 어떻게 오는지 자세한 방법을 알려달라는분 집에 와서는 본인 사적인 통화만 주구장창 하시는분 신생아 키우는데 화장품 냄새,담배냄세 진동하는분 등등.. 결국 이 업체는 아니다 싶어 다른업체를 알아보다가 아이미래라는 업체에서 도우미를 추천받게 됐어요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분이 바로 이업체에 계신 김선주 도우미 선생님이세요 우선 꼼꼼하신 성격으로 집안일을 알아서 척척 잘 해주셨어요 나이도 일반 도우미분들에 비해 젊으신 편이어서 전자기기 다루시는것도 잘하셨구요 무엇보다 강추하고 싶은건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에요아이라고 쉽게 생각하지 않고 존중해주시는것같아 감동받았어요 제가 아기케어로 인해 못해주는 부분을 너무 잘 해주시니 감사하더라구요 산후에 오는 우울감도 김선주 선생님이랑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많이 풀렸던것같구요 그러다 보니 원래 100일까지는 산후도우미를 이용할 생각이었는데 이 선생님과 계속 연장하면서 3개월가량 함께 했어요 어제가 마지막 날이었고 둘째 아기를 마지막으로 분유수유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는데 저도 아쉬워할 첫째,둘째 생각에 또 이제는 못 본다는 생각에 폭풍눈물 흘렸네요ㅠㅠ 각설하고 혹시 강서구에 사시고 산후도우미 찾으시는 분은 아이미래 김선주 도우미선생님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