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점 김영희 산후도우미님의 사랑 덕분에
인천지사작성자전하라,전나로 엄마작성일2019-11-17 21:10조회192
19개월 차이 연년생 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주위에서 연년생, 특히나 형제 키우기는 정말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명의 축복을 알면서도 10월에 둘째를 출산하고 정신적으로도 버거운 마음이 있기도 했습니다. 아기의 행복은 엄마의 행복도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때문에 출산후 물리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평안함과 행복감도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김영희 산후도우미님께서는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산후도우미님의 일뿐만아니라 정서적인 행복과 안정에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드문손길을 받았습니다.
수 많은 인연중에 김영희 산후도우미님을 만난것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생각지못한 선물이었습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그리고 마음 다해 감사했다고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