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관리사님 ! 수원 지사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조리원을 3주나 있었고 3주나 다른 업체에서 도우미를 썼지만 갑자기 단유를 해야하는 상황이 와 몸이 너무 아파 일주일 아기를 보고 힘들어서 급하게 산후도우미 업체를 찾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구하다보니 좋은 분 찾거나 기다릴 여유도 없었는데 지사장님께서 정말 잘 알아봐주시고 좋은 분을 소개시켜주셔서 2주 신청했다가 한 달이나 이순자 관리사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신랑은 더 쓰라고 이야기까지…ㅎ)아기가 밤낮을 잘 가리지 않아 밤에 세 시간에 한번씩 깨서 잠을 못 자 힘들었는데 이순자 선생님께서 아가 잘 돌봐주시며 어깨 아프고 팔목아프니까 쉬라고 아가 잘 안아주서서 잘 자고 밤에 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요리 솜씨는 얼마나 좋으신지 잘 먹어서 몸 회복이 정말 빨라졌습니다. 할머니처럼 구부정하게 힘도 없이 걷던 제가 이제 사람다워졌네요 ㅎㅎ아기 보면서 청소 빨래 요리 다 하시는 모습에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청소도 어찌나 깔끔하게 해주시는지 그 전에 정부 보조 도우미 분은 청소 거의 안해주시고 요청해야 대충해주셨는데 이순자 관리사님은 말씀 안드려도 알아서 척척 구석구석까지 본인 집처럼 정리해주셔서 아기도 깨끗한 환경에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기도 얼마나 이뻐해주시는지 자는 모습이 그림같다고 웃을 때는 더 이쁘다고 칭찬해주시는데 엄마인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수원 지사장님께서는 첫 날 방문해서 아기 사진도 액자로 만들어주시고 원적외선 기계도 빌려주셔서 아팠던 손목이 싹 나았습니다. 또 마지막 날 방문해주셔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재도 도와주셨는데 정말 산모 위주의 마인드로 산모 편한 쪽으로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미래로는 다른 업체들과 다르게 베이비시터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다음에 또 필요하면 꼭 이 곳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정말 좋은 기억으로 육아를 도와주신 아이미래로 수원점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