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관리사님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수원지사작성자이수현작성일2019-12-10 00:10조회157
둘째 출산 후 언 100일이 지났네요. 빨리 후기를 써야지하면서 이제야 쓰게되네요.
아기 낳고 병원에서 관리사님을 알아봤어요. 다행히 지사장님과 연결이되었는데 상담을 잘해주셔서
고민없이 아이미래로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급하게 알아보것치곤 저는 정말 관리사님을 잘만났어요.
두달 넘짓 지난 지금도 이현희관리사님이 조리해주신 모습이 아직도생생해요.
출근해서 퇴근하실때까지 식사시간외에는 산모와 아이가 뭐가 필요할지만 생각하시는 관리사님이세요.
해주신 반찬들도 너무 맛있고 한달4주동안 매일 먹은 미역국도 한번 질리지않게 깔금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추석 낀 기간에도 제 끼니 걱정해주시고, 제가 젖이 부족해하는모습을 보시고 돼지족해주시려는 마음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첫째 약도 얼마나 잘먹여주셨는지 그것하나로 제맘의 짐을 덜어주셨어요.
끝날대 선물도 못해드려 맘이 걸렸는데 이렇게 후기로라마 보답하고싶어요.
항상 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첨부가안되서..반찬사진있는데 아쉽네요. 사진첨부는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