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이다영작성일2019-12-10 22:22조회158
조리원 생활은 저랑 맞지 않을 거 같아 조리원 비용으로 마사지에 모두 투자하고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기로 마음먹고 언니 소개로 아이미래수원지사를 소개 받았어요 지사장님과 전화로 상담을 마치고 다른 산후도우미업체는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결정했어요 제가 조리원을 가지 않고 집으로 바로 온다고 이야기 하니 결정 너무 잘했다며 처음으로 조리원을 가지 않기로 마음 먹은 저를 응원해주셨어요 사실 가족들도 조리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니 퇴원 전날까지도 저한테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랬거든요…지금 100일된 아가는 너무 순하고 잠도 잘자는 아가로 자라고 있습니다 ^^ 지사장님은 저에게 김선우 관리사님을 소개해주셨는데 정말 3주동안 너무 잘지냈어요저는 임신하면서 10킬로 정도 살이 쪘는데 그 살이 마사지와 관리사님의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2주도 되기전에 모두 빠졌어요 ^^ 집안일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면서 아기케어까지 모두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손이 빠르시다 보니 집안일을 너무 빨리 끝내주셔서 남는 오후 시간에는 아기 재우고 저랑 이런저런 이야기해주셔서 우울증같은거는 저에게 먼 이야기였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산후조리도 잘하고 아기도 예민하지 않고 너무 순하고 이쁘게 자라고 있어요 김선우 관리사님 건강하시고 2020년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