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영희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출산을 앞두고 여러 도우미 업체에 연락을 해보았는데, 제가 원하는 이용 시간으로조정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미래로를 선택하게 되었어용~ 간혹 뉴스에서 안좋은 도우미 후기들을 듣기도 하고 관리사분은 복불복이라는 이야기에…어떤 분이 배정될까 걱정을 하면서 지냈는데~ 기우였어요 ㅎㅎ
육아 무식쟁이인 저에게 육아 기초 지식도 알려주시고, 수유텀도 잘 잡아 주셔서교과서적으로 매주 체중도 0.25 kg 씩 늘고, 수유텀, 수면시간 등 평균적으로 잘 자리 잡았어요50일도 안되어서 5~6시간 통잠자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산모를 위한 영양식 식단까지.. 사실 그동안 맞벌이 부부라 냉동식품과 국,밥 위주의 식사만 했었는데매 식단마다 2~3가지의 새로운 반찬을 추가해 주셔서 10첩 반상으로 잘 먹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신정 전날이랑, 금요일은 주말동안에 먹을 수 있게 반찬도 더 신경써서 미리 준비해 주시고화장실 청소까지도 깨끗하게 해 주셨어요
제가 늦은 나이 출산하다 보니 뼈마디가 약한 상태에서 조리원에서 유축할때 쥐어짜고, 아기를 안다보니손목이 완전 나갔는데 며칠 생활하다 보니 신뢰감도 생겨 믿고 아기를 맡기고 물리치료도 받으러 다녔어요덕분에 몸도 점점 회복되었어요
아기랑도 잘 놀아 주시고 대화를 많이 해주셔서 그런지 옹알이도 40일경부터 시작 했답니다
120% 만족해서 보건소 바우처 종료 후 2주 연장까지 더 했답니다~덕분에 50일까지 아기도 건강하고 무럭무럭 사랑받으면서 잘 컸어요둘째 출산 시 또 연락 드릴려구요 ㅎㅎ(저는 조리원 생활보다 도우미 서비스 이용하는 것을 강추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