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현 관리사언니^^ 그리울꺼에요
구리지사작성자김하나작성일2011-12-02 09:00조회932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네요
벌써 4주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꼭꼭 박미현 관리사님이 와주셨음했는데 인연이 되었는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편했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너무나 편하게 지냈네요.
아침마다 관리사언니 올 때를 기다리며 난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지냈는데…..
첫째 유치원 등하원부터 집안일, 둘째육아, 산모몸조리….너무너무 다 잘해주셨어요
냉장고도 너무나 깨끗, 집안도 깨끗……먹거리도 금방 뚝딱뚝딱 맛있게 깔끔하게….
매일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도 모르게 이야기도하고했는데….
저와 지내시는동안 베스트관리사님이 되셨다니 더더욱 축하도 드리구요
매일매일 모자란 잠과 싸울때면 어질러진 집을 볼 때면 너무나 그리울꺼에요^^;
4주동안 너무나 너무나 감사했구요
항상 행복한… 행복을 전해주는 관리사님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