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화 이모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박진선작성일2011-12-02 09:00조회864
“안녕하세요?
벌써 정영화 이모님께 도움을 받았던 시간이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잘계시는지요?
말씀안드려도 알아서 다해주시고.. 혹시나 우리 아가가 울면 자고 있는 제가 깰까봐 얼른 안아서 달래주셨던 이모님…
음식도 제 입맛에 너무 맛았구요…
살림을 어떻게 하는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이모님 가시면 혼자 어떻게 하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제법 하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