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경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셋째맘인데 너무 오랜만에 가진 아이였고, 나이도 많은 탓에 몸이 많이 힘들었습니다조리원 안가고 곧바로 퇴원하고 다음날 이모님이 오셨는데 .. 젖몸살 직전이어서이모님이 오시자마자 가슴마사지에 집중해 주셨습니다.첫날 신생아 돌보는 일도 많으신데 거슴마사지까지 하시느라 이모님이 늦은 시간까지 퇴근도 못하시고 봐주셨습니다..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집안일에 아기돌보며.. 저희 나이 많으신 친정 어머니까지 챙기시느라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저희 큰 아이들까지 학교를 못가서 집에 같이 있으면서, 이것저것 어질고..뒷처리 하시느라 …그런데도 인상 한번 안쓰시고 항상 웃으면서 아이들 대해주신게 너무 감사했습니다^^친정 어마니가 저 돌봐주러 오셨다가 아프셨는데 이모님이 날마다 건강식까지 챙겨다 주셔서 저희 엄마도 너무 좋아하셨구요^^게다가 남편이 점심 시간에 집에 오는데 남편 몫까지 음식해주시고, 아침부터 저녁밥까지 저 챙기시느라 정말 쉬는시간 한번 없이 일하시는데…얼굴에 늘 미소가 떠나지 않으셨습니다저희 둘째아이는 이모가 좋다고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런데도 웃으시며 일일이 다 대답해주시고, …계시는 이주동안 매일의 가슴 마사지에, 너무 친절하고 열심히 해주신 덕에 저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고, 저희 아이들도 이모에게 푸~~욱 빠졌었답니다^^가시고 나서도 제 몸상태가 어떤지 체크해주시고, 아이들도 이모님을 많이 찾았답니다~~~ 혹시 주변에 아기 낳으실분 계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