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주 관리사님과 함께한 맘편한 3주
수원지사작성자최서진작성일2020-07-14 19:32조회169
3주간의 서비스 이용을 끝내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보통 흔히들 조리원 천국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모님 천국을 느꼈어요!
코로나 때문에 집 근처에 사시는 김공주 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받았어요!걸어오시거나 자차를 이용하셔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이모님이 오시면 아기 상태 한번 점검해주시고 바로 제 아침 준비해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어요!먹고 나면 아기는 봐주시고 산모는 잘 자야 한다고 방에 가서 자라고 해주셔서맘 편하게 낮잠자고 나와서 점심먹었어요! 매일 이렇게 3주동안 너무 잘먹어서 얼굴이 좋아졌어요~
항상 아기를 볼 때 아기 이름을 부르면서 예쁜~~아 라며 애정을 가지고 아기를 봐주신다는게 느껴졌어요~아기 목욕허는 법, 관리하는 법 등등 초보엄마가 모르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조언해주시고저희 집안 살림도 다 점검해주시고 항상 청소도 잘 해주셔서 몸회복과 아기와 친해지는데 집중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3주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ㅠㅠ김공주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