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자 이모님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산후조리 정말 편하게 했네요
첫째 때도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하려면 아이와 붙어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산후도우미 신청을 했었습니다. 허영자 이모님하고의 만남은 저희 언니 둘째 아이때부터였는데요. 저희 어머니가 정마라 이렇게 일 잘해주시는 분 만나기 힘들다고 연락처를 계속 갖고 계셨고 제 첫째아이때에도 물론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나, 직장 동료분한테도 소개시켜 드렸고 모두들 만족했다고 소개해준 저한테 고맙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무엇보다 손이 너무 빠르셔서 정말 순식간에 일들을 척척 해내셨습니다. 아이 보는 것도 너무 베테랑이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일단 청소, 빨래는 정말 너무 빨리 하셔서 언제 끝내셨나 싶을 정도였고, 매일 산모, 아기 침대도 깔끔하게 정리정돈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반찬도 정말 맛있게 여러가지로 산모식단에 맞게 순식간에 해 놓으셔서 항상 냉장고가 그득그득 차있었습니다. 저녁에도 남편과 제 반찬거리, 국거리등을 해놓고 가셔서 먹고 치우기만 하면 되서 주말이나 저녁에도 반찬걱정을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아이 돌봐주시는 것도 정말 아기를 좋아하시는 게 느껴질 정도로 잘 해주셨습니다. 신생아라 밤에 산모가 못 자는 것을 감안해서 항상 시간 될 때 잘 수 있도록 제가 자는 시간 동안은 아기 신경쓰지 않도록 돌봐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때도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부분인데요. 모유수유를, 완모로 잘 할 수 있게 되었던 건 다 허영자 이모님 덕이었습니다. 유방마사지도 잘 해주시고, 젖 물리는 것 등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첫애라서 잘 몰랐던 제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둘째 때도, 초유가 빨리 돌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이모님이 도와주셔서 생후 63일이 된 지금까지도 완모로 잘 수유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계획이 없지만, 아무튼 주변에서 임신하셨다는 분 있으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허영자 이모님, 첫째때도, 둘째때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이모님 덕에 산후조리 정말 너무 편하게 잘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 지점장님도 서류 관련이나 정산 등 너무 정확하게 신속하게 해주시고, 문자로 자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이용하는데 불편이 전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