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최*순 이모님을 왕왕 추천합니다
제가 둘째 낳고 두달동안 도와주신 이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천 글을 써 봅니다~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지금까지 이모님 덕분에 힘내서 산후관리도 하고 아기도 쑥쑥 크고 벌써 마지막날이네요~코로나로 예민한 시기에 답답하셨을텐데 항상 마스크 착용해주셨어요전반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스타일이신 것 같았어요 살림은 물론이고요
– 산모케어 관련저는 사실 누구한테 뭐 시키는 것도 불편하고 하나하나 지적하는 것도 어려워하였는데이모님은 행동도 눈치도 빠르셔서 알아서 너무 잘 도와주셨어요이제 저보다 저희 집 살림을 더 잘 아시는 정도..!무거운 것도 절대 못들게 집안일도 손도 안되게 다 해주시고요리 실력도 좋으셔서 깔끔하고 맛있게 잘 준비해 주셨어요남편이 늦게 퇴근하면 저녁상도 어느 정도 차려주고 가셔서 제가 훨씬 손이 안가고 편했네요또 산모는 쉬어야 젖양이 안준다고 본인이 부지런히 움직이셔서 낮잠 시간 꼬바꼬박 챙겨서 자라고 신경써 주셨네요그리고 무엇보다 전 이모님 성격이 너무 좋았어요밝고 긍정적이셔서 수유 관련 고민되고 불안할 때면 안심시켜 주시기도 하고밤에는 또 공부해 오셔서 코멘트도 주시고 든든한 육아 지원군이셨습니다~또 제 나이가 한참 어리지만 의견을 많이 존중해주셔서 좋기도 했고요
-신생아케어 관련일단 아기 엄청 예뻐하십니다..내 새끼여도 엄청 울어대면 좀 지칠 때가 있었는데 항상 그럴 수 있다고 다독이면서 달래주셨어요아기도 그 마음이 통하는지 이모님만 보면 빵실빵실 잘 웃었답니다목욕이나 기저귀 갈기 등 가본적인 케어는 물론 꼼꼼히 잘 해주시고요또 첫째아이가 있는데 밥도 잘 챙겨주시고 오가며 장난도 잘 치셔서첫째아이도 이모님 어려워하지 않고 잘 지낼수 있었어요!
아모님~덕분에 우울할 수도 았는 산욕기간을 참 즐겁고 안정적이게 보낸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아기가 낮잠도 잘 안자고 칭얼될 때도 많았는데싫은 내색없이 예뻐해 주신 것도 정말 고맙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