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자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송파지사작성자뚜뚜맘작성일2020-10-23 20:03조회220
둘쨰맘 엄마에요.
첫쨰때는 입주이모님을 쓰다가 둘째는 출퇴근 이모님을 구하다 지인한테 아이미래로 송파지점을 한영자 이모님을 추천받아
함께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구할떄 첫째떄처럼 좋은이모님 오셨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그이상 더 좋은분이 오셔서 잘 케어받았습니다.
3주 바우처 3주 일반
총6주 이모님과 함꼐 하고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10년 넘게 아이봐주시는 일을
하셔서 아이보시는건 진짜 베테랑 입니다. 수유텀 잠자는 습관 낮에 잘 잡아주셔서 제가 저녁에 케어하기
편했고요 낮에 저 자는동안 청소 깨끗이(제가 비염이 있어서 코가민감합니다.)해주셨어요.
음식도 맛있고 항상 맑은 목소리(목소리 진짜 좋으세요)와 웃는얼굴로 첫쨰 둘쨰 잘 돌봐주셨어요.
코로나라서 첫쨰가 집에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맑은 목로리로 잘 놀아주시고 케어해 주셔서 마음편히 함꼐 잘 지냈어요. 아이 유치원 차량시간이9시10분인데
이모님이 8시50분이나45분즘
와주셔서 둘째 챙겨주시고 둘쨰 자고있으면 첫째 챙겨서 보내주시고… 마음써주시는거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한마음 글로 적어보았어요. 한영자 이모님 감사드리고 항상건강하세요. 오늘 마지막 인사는
농담반으로 “셋쨰떄 뵈어요” 하고
인사드려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