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숙 선생님 감사드려요
수원지사작성자도하네작성일2020-11-20 22:32조회154
조리원을 마치고 초산이라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것 같아서정부지원의 도움을 받아 2주신청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어요.목욕, 수유 방법등 다양한 육아 지식에 대해 공유해 주시고 모든 집안일을 도와주셨어요.저는 제일 어려운게 목욕시키는거였는데 방법을 배우고 나니 어설프지만 신랑이랑 할수있게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그리고 저는 모유 수유를 하여서 밥을 잘먹어야 한다고 해서 입맛이 없고 힘이 나질않아 걱정했는데자극적이지않고 그렇다고 심심하지 않은 정말 맛있는 요리를 해주셔서 맛있게 2주동안 싹쓸이해서 잘먹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달아난 입맛이 살아났어요.매일매일 진수성찬 그리울것같아요.그리고 아침에는 새벽 수유로 아침시간은 대부분 잠에 취해 있었는데그사이 요리와 집안 정리, 청소가 뚝닥뚝닥 완성되는 놀라움을 경험했어요~~ 많은 일들이 뚝닥뚝닥 해결되니까 저와 신랑이 2주동안 너무 편하게밤, 새벽 육아와 조리에 전념할수 있었어요. 많이 그리울것같아요..덕분에 조리 도움받아서 잘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신분들께 오래오래 육아전수해주시며 행복한나날들 보내세요~~~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