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송파지점 한영자 조미경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송파 강동지점 아이미래로
한영자 조미경 산후 관리사님
이제 막 생후 54일된 딸쌍둥이 엄마입니다. 인터넷에 후기남기는 일 잘 못하는데 지난 한달간 너무너무 만족한 산후 도우미 두분 소개해드릴려고 글남겨요일단 가재손수건 하나 꼼꼼히 따져보고 사는 피곤한 성격이라 그많은 산후관리업체 선정부터 어려웠어요. 10군데 넘게 전화해보고 아이미래로 지사장님과 통화후 여기다 싶어 예약하고 조리원생활이 끝난후 관리사님 두분과 한달동안 도움받고 후기를 남깁니다. 저희 둥이 중 첫째는 36주 4일에 태어나 작고 예민한 아기였어요 배고픈거 못참고 엄청 울고 떼쓰는 아기인데 조미경 관리사님께서 매일 모빌이랑 초점책 펴놓으시고 놀아주시고 오히려 엄마인 저보다 저희 아기는 관리사님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질투까지 났어요 ^^ 조미경관리사님이 아침이 오시면 아기 표정부터 달라지고 정말 밤새 울던 아이가 순해지는 기적까지 밝은 기운 전해주셔서 감사한 관리사님이셨어요.
저희 둘째를 담당하셨던 한영자 이모님은 항상 출근도 10분씩 일찍하셔서 그날 할일이 무엇인지 정리해놓으시고 꼼꼼하고 섬세하셨어요. 아기 다루는일도 오래하셨서 그런지 경력에 걸맞게 잘다뤄주시고 초보엄마인 저한테 필요한 육아팁부터 둥이들 분유텀까지 잘 잡아주셔서 따로 육아서를 따로 보지않아도 척척 해낼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음식재료를 사다놓으면 말씀을 안드려도 척척 근사하게 요리해놓으셔서 입맛까다로운 저는 다이어트를 잊고 밥한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음식솜씨에 저희 친정어마가 놀러오셨다가 매번 감탄하고 가셨어요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는 와중에 가족이 아닌 다른분을 아기가 있는 집에 모신다는것 자체가 조심스러운데 청결 위생 철저하게 지켜주시고 저희 둥이 사랑으로 돌봐주신 송파 강동지점 아이미래로 한영자 조미경 관리사님 감사하고 강추합니다.넘 행복한 한달이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