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강동]벌써 세달째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한 이우근관리사님
너무 감사한 이우근관리사님송파, 강동사시는 산모님들 이우근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산모도우미신청 마지막날 부리나캐 업체선정만하고 관리사님 검색도없이 급하게 신청했는데요, 사정상 격주로 두분이 일주일씩 오시기로 되었었습니다. 첫날 이우근 관리사님이 오셨고 후에 다른 관리사님이 오셨지만 추후 이우근관리사님으로 지금 세달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코로나 때문에 사실 겁도 나는건 맞는데요, 스스로 조심조심해주시고 출퇴근도 일부러 자차로 해주시고계셔서 마음 놓고 믿고 아기 맡기고 있습니다~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저를 너무 편하게 해주셨어요, 몸도 편하지만 마음 편한건 쉽지 않은데… 산모는 몸조리 해야한다며 항상 들어가서 쉬라는 말을 계속 하셨습니다. 워낙 베태랑이셔서 아기 보시면서도 집안일이며 음식이며 다 잘해주셨고 너무 답답한 나머지 친정엄마랑 점심 먹으러 나갈때도 전화로 물어보는거 없이 분유먹여주시고 척척박사님처럼 알아서 해주셨습니다.5개월차에 출근을 해야했는데 가격적인 부분의 부담이 살짝 있었지만 다른 모르는 분이 오는것보다 이우근관리사님을 믿고 애기를 맡길 수 있어서 지금 이렇게 회사에서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도 아이를 잘 봐주시고 계십니다.
처음 뭣도모르고 아기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우왕좌왕하고.. 사실 마음이 제일 불안하고 했는데 편한 마음을 가질수 있게 도와주셔서 그게 가장 좋았습니다. 물론 아이 케어부분에서 뒷받침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겠지요!모유가 잘 나오려면 잘 먹어야 한다며 가지각색 반찬 다 만들어주시고 이마트 장 봐드리면 알아서 재료에 맞는 반찬으로 딱딱 만들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몸조리 잘 할수 있었고 아기도 행복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이제 3개월이 지나고 점점 관리사님이랑 함께할 시간이 끝나가서 너무너무 아쉬운 나날들이에요..이우근관리사님 가시면 어떡하나ㅠ 싶으면서 불안한 마음도 생깁니다그정도로 너무너무 아이케어도 제 마음케어도 잘 해주셔서 그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또 뵐수 있는 날이 있겠지요! (이래놓고 다음달도 부탁드릴수도…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