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후회없는 이춘복 관리사님!
이춘복 관리사님을 4월에 만나 어느덧 5월이 되었고 저희 아이는 그새 또 많이 자랐습니다^^
안녕하세요!육아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누군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정말 꼭 쓰고 싶은 마음에잠시나마 육아중에 숨 돌릴 때 글을 써요^^
예정일보다 한달이라는 시간이나 빨리 응급출산을 하게되어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었고,조리원에서의 문제로 조기퇴소하면서 몸 회복은 하나도 안된 상태에서다른업체에서 관리사님이 처음에 오셨었는데반찬이며 청소며 아무것도 안해주시고 할일없으시다며 신랑한테 말하고 일찍 퇴근하시고이래저래 상처아닌 상처를 받다
업체를 변경하고 이춘복 관리사님를 만나게 되면서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신랑도 저도 뭐해달라 말을 못하는 성격인지라이모님 가시면 저녁 시켜먹자… 했는데그런 저희들의 성격을 단번에 파악하시고집에 있는 재료로 정말 다양한 음식도 해주시고산후우울증을 겪고 있어서 잘 먹지 못하는 저를 걱정해주시며저녁에라도 꼭 먹으라고 당부하시고 가셔서힘내서 신랑이랑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정말 이춘복 관리사님 이야기는 하루 날잡고 하고 싶을정도로너무 좋았던 기억만 가득해요~!
제가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셨던저희 아가에게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노래도특히 저희 아기 울 때 “어엉~” 해주시던 특유의 목소리를 아직도 신랑이랑 저랑 따라 하고 있어요^^
이모님!!! 가시는 마지막날 아쉬움과 감사함과 따뜻함과여러가지 감정에 문이 닫히고 한참을 울었어요,,,그정도로 짧지만 너무 제게 큰 힘이 되어주셨고덕분에 지금은 많이 회복되서 아기랑 잘 지내고 있답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저희처럼 걱정이 많은 부모님들이 계실텐데…정말 이춘복 관리사님이라면 믿고 맡기셔도 절대 후회안하실거에요!내 가족처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