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봉례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예준엄마작성일2021-12-24 10:40조회173
초산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반찬하나 만들줄도 모르던 저는 조리원 퇴소이후가 너무 막막했어요그런데 송봉례 관리사님을 만나서 너무 다행이었어요우선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아기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셨어요아기에게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
그리고 요리하기 열악한 저의 집에서 맛있는 국과 반찬들을 척척 만들어 주셔서항상 외식만 하던 저희부부가 모처럼 3주동안 따뜻한 집밥을 잘 먹을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잘 먹고, 마음편히 충분히 잘수 있었고, 아이케어도 많이 배웠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둘째를 낳는다면 그때도 송봉례 관리사님을 모시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