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점 박진필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날에는 집에 낯선 사람이 와있다는게 좀 어색하여 집에있어도 집에 가고 싶은 기분이었으나, 둘째날 부터는 이내 마음이 편해졌고.. 셋째날 새벽에는 관리사님 출근하는 9시만 기다리는 저를 볼수있었습니다.곧 3주가 끝나가서..3주가 이렇게 빨랐나 싶습니다.
항상 산모를 걱정해주시고편히 조리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ㅡ관리사님 하시는 업무는 홈페이지 그대로이므로 생략ㅡ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정말정말 예뻐해주시고 귀여워 해주셔서병원외출도 맘편히 다녀오게되고집에서 낮잠도 맘놓고 정말 푸지게 자게 됐습니다.
관리사님 다녀가시면 낮동안 충분이 쉬었기에 저녁시간도 심적로 육체적으로 여유있게 보내고 새벽수유도 건강히 할 수 있었습니다.
안동에있는 세군데 업체중에 선택해야 할 때 아이미래에 대한 정보는 없어서 막연하게 홈페이지와 맘카페에 간간히 달린 댓글로만 결정하게 됐었습니다.
등급이 나뉘어있고 추가금을 지불한대도 내 마음을 편하게해줄 관리사가 온다는 보장이 없다는 생각에아이미래로에 용기내어 전화했고전화받아주시는 분이 너무나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관리사님 만나기전부터 여기 전화하길 잘한거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오신 관리사님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친정엄마도 시엄마도 이렇게 편하게 해주실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관리사님,우리아기 예뻐해주시고 귀하게 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정말 마음편하고 몸편한 매일을 보낼수 있었습니다.3주 끝나고 다음 아기와 산모가 관리사님 케어를 받게 될텐데 벌써 부러워지네요 ㅜㅜ
관리사님의 매일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라고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미래로 안동지점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