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구리지사작성자조은희작성일2012-02-10 09:00조회677
“1월 6일에 출산을 하고 산후 조리원에 2주 있다가 집에오니 막막하더라구요.
근데 바로 설날이 껴서 맘조리며 설날을 친정엄마와 함께 지냈습니다.
설날연휴 마지막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미래에 전화를 걸었죠.
다행히 친절히 전화를 받아주시더라구요
당장 낼 모레 부터 산후조리를 신청해야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바로 연결해 주셨습니다.
관리사님 오시는 첫날…
어리둥절한 저한테 하나하나 세심히 엄마처럼 알려주시고 집안청소도 어찌나 깔끔히 해주시는지…
식단도~까다로운 신랑 입맛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영숙관리사님의 맛있는 반찬때문에 신랑도 저도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댁식구들 놀러와도 식사대접해주시겠다며 손수 상차림 다 해주셔서
너무너무 미안하고도 감사했습니다. 시어머니도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매일 퇴근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뒷처리 다 해주시고…
눈때문에 길이 많이 미끄러워출퇴근이 힘드셨을텐데도 늦지 않으시고 오로지 저와 저의 아이챙겨주시는데 여념이 없으신 관리사님보면서 늘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틈틈히 저의 마사지와 산후 체조도 도와주시고 항상 개운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2주가 후딱 지나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특히 궁중떡볶이와 닭칼국수 잊지 못할거 같아요. 넘넘 맛있었습니다.
혼자만의 육아의 길이 멀고도 험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참 이영숙 관리사님 저희 수인이 동생 생기면 꼭 다시 뵐께요^^
다시한번 그동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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