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까지 우리 둥이들을 사랑으로 키워주신 채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제 돌 둥이들을 키우고 있는 이촌동입니다.바우처를 사용하고자 용산지사를 처음만나게 되었습니다.처음 통화 때 부터 하나하게 상세히 설명 해 주신분 덕분에 저는 바로 결정 했습니다.둥이라 엄청나게 일찍 문의를 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며 필요한 부분이 있거나, 정보 업데이트가 필요할때 마다 대화를 했는데 저는 이분이 애들 봐주러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그분이 지사장님 이셨더라고요.
시간이 흘러 아이들이 나왔고, 약속한 4주를 함께 하기로 한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매우 차분한 분이 오셨습니다. 저도 막 수다를 떠는 사람이 아니라 내심 너무 반가웠습니다.강력한 전문가의 손길이었습니다. 연장을 부탁 드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이제 돌아보니 우리 둥이들이 곧 돌입니다.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아이들 보시는 부분은 말 할것도 없고, 주방, 위생 한결같이 챙기셨습니다.또한 저흰 애완동물이 있는데, 동물 털 걱정 없을정도로 깨끗하게 돌봐주셨습니다.아이들을 사랑으로 재워주시고, 먹여주시고, 씻겨주시고, 품어주셨습니다.둥이 모두 병원 한번 안가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컸습니다. 저희는 관리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너무 많이 주셨고, 그 사랑을 먹고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랐으며, 우리 가족이 행복했습니다.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웠지만, 본인이 너무 좋으신 분이셔서 더 더 좋은집으로 가시리라 믿습니다.
받은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또한 이렇게 사랑스러운 분을 연결해 주신 용산지사 감사드립니다.
이촌동둥이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