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순이모님 넘 감사해요~^^
구리지사작성자서문정작성일2012-02-10 09:00조회727
“첫애는 친정에서 조리했었는데 둘째는 친정엄마가 일을하게 되셔서 산모도우미 이모님을 부르게됬습니다.
친정도 멀고 또 첫째가 너무 활달한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요 ㅠㅠ
그런데 둘째가 복덩이인지 넘 좋은 이모님을 만났네요
음식도 맛있게 잘해주시구 입맛없어하는 저를 위해 간식도 이것저것 많이 해주셨어요~
청소도 넘 깔끔하게 해주셔서 신랑이 퇴근해서 올때마다 집이 왜이렇게 깨끗해졌냐고 그랬어요 ㅎㅎ
울 첫째 낮가림 심한편인대도 이모님 잘 따라서 덕분에 낮잠도 편히 잘 수 있었어요~
젖몸살이나서 고생하고있었는데 이모님이 가슴마사지 해주시니 금방 나았구요
발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구~ 얼굴마사지랑 복부마사지도 해주시고~ 완전 호강했었지요~ㅎㅎ
마지막 날엔 저 밥 꼭 챙겨먹으라고 반찬도 장조림이랑 이것저것 해놓구 가시구
친정엄마처럼 넘 꼼꼼히 잘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조리끝난날 다음날 아침에 밥 꼭 챙겨먹으라구 문자두 보내주시구~
꼭 딸같이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넘 감사했어요
좋은 이모님 만나서 산후조리 넘 잘한거같네요^^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