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이모님 넘 감사드려요~
구리지사작성자김경옥작성일2012-03-01 09:00조회735
“1월에 이모님께 관리를 받았는뎅..
둘째녀석이 밤낮이 바뀌는 바람에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저희집은 큰녀석, 작은녀석 둘이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아직 다니지 않는 26개월 남아라..
이모님 저희집에서 엄청 고생하셨어요..
놀아주시랴..장난감 치워주시랴..활동량이 어마어마해서..
그 당시엔 대소변두 못가렸는데..
이모님이 대소변까지 해결시켜주셨네용..
이제 슬슬 말두 터야된다구..
발음교정 많이 해주시고..
금욜이면 주말에 먹을 음식 만드시느라..
쉴틈 없이 일하시구..
작은녀석은 황달이 있어..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갔었는뎅..항상 같이 있어 주시구..
집에 일 생기면 늦게까지 있어주시구..
전화 상담했을때 특히 잘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냐구 물어주셨었는뎅..
그때 음식두 잘해주시고..큰아이랑두 잘 놀아주시구..
작은애 모유수유..기타등등..두루두루 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었어요..
근데 이모님이 정말 두루두루 너무 잘해주셨어요..
이모님 넘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