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복이모님 보고싶어요~~
관악지사작성자도연맘작성일2012-03-05 09:00조회616
“강권복이모님~보고싶어요^^
우선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주셔서..
이번이 둘째 아이인데~ 사실 큰 아이는 제가 직장맘이라서 친정엄마가 거의 다 키워주셔서 둘째긴 하지만 아는 게 하나도 없었답니다.
처음에는 걱정부터 앞섰지만, 오시자 마자 다른 말이 없어도 혼자 알아서 척척 해내주시는 것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매일매일 청소는 물론, 환기도 잘 해주시고~ 특히, 아기한테 사랑으로 대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답니다.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던 모유수유..큰아이때도 고생 많이 했거든요.
이모님과 1주일간 아주 힘든 싸움을 했습니다. 포기하려고 했던 절 용기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신것(지금생각해도 눈물이 나와요ㅠㅠ) 진심을 다해 감사를 드려요.
처음엔 음식 간이 맞질않아 고생했었는데 이모님께 말씀드리고 나서 바로 제 입맛대로 해주셨어요.
몇일간 고생했는데 바로 말씀드릴걸 하는 후회도 했어요.
친구 소개로 아이미래로를 신청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권복이모님 만나서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 보냈습니다.^^
제 주변분들에게 소문 많이 내서 문의 전화 많이 올꺼예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