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자 조리사님
본사작성자은지윤지엄마작성일2012-03-07 09:00조회703
“오늘로 20일 마지막날이었네요
마지막 날까지 두아이들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4주 예약해서 첫주에 해주신 조리사님과 맞지 않아 교체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을때도 제게 위로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이런저런 육아 상식이며 살림 노하우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너무 잘 들어주셔서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어쩜 관리사님을 첫째 아이때부터 만났었더라면 더더욱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워낙 표현도 서툴고 주변머리도 없는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다 말로 전해야할지
너무 좋은 조리사님을 보내주신 아이미래도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