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이모님 감사드려요~~
구리지사작성자연준맘작성일2012-04-23 09:00조회618
“첫째때문에 조리원에 못가고 방문도우미를 신청했는데…
신청하면서도 주변에서 만족못했다는 사람들도 많고 해서 우리집에는 좋은분이 오셨으면 했는데..
2주일동안 너무나 편안하고 한가족같이 돌봐주신 정다연 이모님때문에 몸도 많이 좋아졌고 주변에 방문도우미 서비스
추천까지 하게 됐네요~^^
첨 일주일은 감기몸살이 낫지않아 출산후유증과 더불어 고생했는데 도라지,생강차도 끓여주시고..
이주일쯤에 감기가 낳아 식욕이 도는지 이것저것 해달라고 했는데 최대한 먹고 싶은거 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시고 ㅎㅎ
결정적으로 열무김치까지 담아 주셔서 지금도 우리가족 잘 먹고 있답니다~
이런저런 사는얘기도 많이하고…우리 큰딸이 아줌마 계속왔으면 좋겠다고 지금도 그런답니다~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못해준 몸조리 정다연이모님 덕분에 편안히 잘 했습니다~
멀지않은곳에 사시니까 가끔 들러서 울 연준이 자란거 보러오세요~
감사했습니다~^^”
